
스낵스가 지난 1월 22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6 대한민국 식품대전' 에서 혁신상을 수상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후원하는 이 행사는 국내 식품 산업의 기술력과 창의성을 평가하는 권위 있는 시상식입니다.
이번 수상은 스낵스의 원료 선별 기준과 무첨가 제조 공정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결과입니다. 심사위원단은 "스낵스는 상업적으로 일반화된 합성 첨가물 없이도 소비자가 만족하는 맛과 식감을 구현했다"며 "원가 효율성보다 재료 본연의 맛에 집중하는 방향성이 국내 스낵 시장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 것"이라고 수상 이유를 밝혔습니다.
스낵스는 2023년부터 전 제품에 걸쳐 '클린 레이블(Clean Label)' 정책을 추진해 왔습니다. 소비자가 원재료 명칭을 보고 바로 이해할 수 있는 재료만을 사용하자는 원칙으로, 현재 스낵스 전체 라인업의 78%가 이 기준을 충족하고 있습니다.
스낵스 대표 장현욱은 "맛있으면서도 믿고 먹을 수 있는 과자를 만드는 것이 스낵스의 창업 이래 첫 번째 원칙"이라며 "이번 수상은 그 방향성이 옳았다는 것을 확인해 준 값진 결과"라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스낵스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클린 레이블 적용 비율을 2026년 내 전 제품의 95% 이상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